
ⓒkim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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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온 벌인지 파리인지는
이곳저곳 온통 헤집고 다니며 붕붕거리지만
정작 자기가 들어왔던 창문만은 용케 피한다.
댓글은 아래 [홀] 감상&잡담 혹은 [게시판] 밑에 대댓글로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kim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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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온 벌인지 파리인지는
이곳저곳 온통 헤집고 다니며 붕붕거리지만
정작 자기가 들어왔던 창문만은 용케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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