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스팀에 첫발을 내딛으며.

By @yungking2/6/2018kr

1월 하순경에 가입승인은 되었지만, 그동안 눈팅과 보팅만 해오다가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그동안 SNS (페북, 인스타 등등) 활동은 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는 어찌보면 디지털 꼰대 (?) 같은 생활을 이어오다가 12월 중순쯤 가상화폐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사실 가상화폐에 대해 전혀 정보 없이 거의 투기성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구글링을 하다보니 여러 커뮤니티에서 올라온 글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양질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곳이 바로 스팀이었습니다.

다른 커뮤니티도 몇군데 가입은 해있습니다만, 지금은 거의 들어가지를 않게 되네요.
모두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개는 선동성 글이나 근거가 빈약한 글들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특히 초보때 아무것도 모를때는 선동에 휘말리기도 하고 지금와서 보면 (지금도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지만)
형편없는 내용의 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스팀의 몇몇 능력자 분들, 꼭 가상화폐 부분 만이 아니더라도 멘토로 모시고 싶은 분들의 글을 읽고 열심히 감명 받고 있는 중입니다.

전술했지만, 인터넷에 글을 남기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스팀의 분위기나 방향성이 마음에 들어(물론 보상도!) 가끔 관심사들을 남기려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짧은 인사,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