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sm1360입니다.
사고다 댓글에 중점을 뒀더니 정작 글쓰기가 소홀해지네요.
하루에 시간이 한정되어있다는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냄비받침이에요. 도안보고 꽃모양으로 생겨서 완성하면 예쁠것이라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도안은 코바늘 손뜨개 패턴 238, 애플민트(저)를 참고했습니다)
고백하자면 티매트를 하려고 시작했으나...
도안을 보니 크기가 작은듯하여 바늘호수를 큰치수로 하고 제 스타일대로 느렁느렁 떴더니,
냄비받침이 되었지요.ㅎㅎㅎ역시나! 제손으로 만들었지만 쉽게되는건 없네요.
뭐 냄비받침으로도 딱히 상관은 없는듯합니다. 원래 목적이 달라지긴했지만요.
여러분도 처음 시도한 의도와는 달라졌지만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경험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