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STATUS ICO가 있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서 연기되어 어제 밤 11시에 실시되었죠. 저는 저 대신 ICO 참여를 요청하는 글을 올렸고 저를 대신해 @get-cheaper 님께서 본인이 참여하는 김에 제 거까지 같이 참여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https://steemit.com/kr/@yoon/status-ico
너무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결과적으로 실패하기는 했지만 의미있는 시도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CO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사가 있어도 신경써야 할 게 많고 복잡해 참여를 포기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스팀잇의 평판 등을 고려하여 신뢰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펀드를 만들어, 스팀과 스팀달러를 모금해 앞으로 있을 EOS 와 같은 ICO에 참여하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 스팀잇에서 이러한 투자 펀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없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우려의 목소리도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기탄없이 의견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