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마스크 ,아니 글쓰기 테스트.

By @yoname1/29/2018kr

스티밋 이제 한달째.
나보다 똑똑한 분들께 스티밋을 추천하기도 하면서 나도 이곳에 내이야기를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나이를 먹었나보다. 겁이 많아졌다.
매일매일 꿈만 꾼다.
오늘에야 용기를 내서 몇줄 써보겠다 이건 정말 테스트이다 .걸음마이다.
내어머니가 한글을 처음 배우실때 이런 마음이셨을까.
우리엄마는 내나이즘 한글을 배우셨다
여자 공부시키지.않던 시절 태어나셔서 시집와서 4남매키우느라 약한아버지대신 일하느라 ..
돌아가실때까지 배움의 끈을 놓치.않던 엄마가 보고 싶고 나도 그렇게 늙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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