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가상화폐시장은 많은 기대를 받으며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던 가상화폐 시장은 규제등으로 인하여
잠시 브레이크가 걸리는듯 했지만 이어지는 각국의 규제 폭탄과
언론보도로 인한 공포심리로 지난해 8월 시장의 모습으로 되돌아 갔었는데요.
현재 가상화폐는 다시 한번 관심을 받으며,
너무 조급하지 않게 저점을 다지며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지난 일들을 정리하고 가는게 어떨까해서
글을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의 폭락의 원인과 그 결과
매스컴의 거래소 폐쇄, 정부 규제 보도
* ### 신규유입 **차단**과 가상계좌 **발급중지** >빗썸, 코빗, 고팍스 등은 신규유입을 허용하였고 실명인증 계좌를 통하여 입금재개 * ### 해외 가상화폐 규제 1. **과세**추진(일본, 인도, 러시아 등) 2. 중국의 **ICO금지**, 채굴업체 **전기사용 제한** >미국 버지니아 주는 가상화폐 채굴장에 투자, 베네수엘라는 국가 가상화폐 '페트로'발행 등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곳들도 다수 존재 * ### **테더 발행량**에 대한 의문 >현금 보유량을 확인했다는 찌라시가 있으나 아직 정확한 결과는 없음 --------------------------------------------------------------- ## 위와 같은 굴직한 사건들은 최근 **하락의 주 원인** 이었습니다. 하지만 **공포**와 달리 **긍정적인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어 가상화폐 시장에는 다시 자금이 서서히 모여들고 있는 듯한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폐쇄는 없으며 실명제 도입을 통해 과열 방지와 불법자금 유입 방지
-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은 '가상화폐는 거품이다'라고 하였지만 이후 인터뷰를 통해 '가상화폐에 대한 지식이 없으며 지금 자신이 다루는 분야만으로도 벅차다'라고 하였습니다.
- JP모건의 CEO '제이미 다이먼'은 가상화폐는 튤립버블을 능가하는 사기라 하였으나, 이후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는 현실적이고 암호화된 가상달러화가 가능하다며 이전의 사기발언에 대한 후회를 한다고 하였스니다.
이러한 영향력있는 인사들의 인터뷰 내용들은 가상화폐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고 그 미래가치에 대하여
서서히 인정받고 있는걸로 볼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이번 포스팅은 지난 일들을 간략하게 요약해보고 그결과들은
**우리가 우려했던 만큼의 심각한 규제는 없었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여러투자자분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자극적인 기사를 통하여 공포분위기를 조성한 언론매체가 급락의 1등 공신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