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일상] 장어를 먹어버린 본인

By @yidar1/28/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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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가족들끼리 외식을 하고 왔어요. 메뉴는 장어! TV에서 한 번 소개된 뒤로 작년부터 가족끼리 자주 가던 식당이 있어서 그쪽으로 다녀왔습니다. 장어 먹고 힘쓸 곳도 없으니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운동하는 데에 써야겠습니다... 장어여 나의 머슬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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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장어 사진.. 이렇게 배부분부터 먼저 구우라고 써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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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장어가 쪼그라든다 싶으면 뒤집어서 소금을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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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알아서 익히다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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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마늘 등 넣고 싶은 것들을 잔뜩 넣어 쌈싸먹으면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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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정보
상호명 : 기와집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594번길 251
가격 : 싯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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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나서는 저의 단골카페인 유메에 찾아가서 온가족이 커피를 마시고 왔습니다. 가족끼리 몇 번 오기는 했지만 오늘처럼 전 구성원이 온 것은 처음이라.. 당황.. (심지어 매형까지..) 그래도 보람찬 주말을 보낸 기분이라 좋군요. 후후 여러분도 남은 일요일 잘 보내시고 월요일 무사히 잘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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