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왕초보가이드북을 읽고 느낀점

By @ygdad7/10/2018kr


안녕하세요 @ygdad (유건아빠)입니다. 

열심히 스팀잇 대세글, 최신글, 인기글 시간날때마다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좋은글 있으면

보팅도 하고 댓글도 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모르는것도 많고 궁금한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스팀잇초보가이드가 없나 검색해 보다가 @venti (우동성)님, @worldinmyheart 월드(신재혁)님

께서 출간하신 "단 3시간으로 스팀잇 기초를 완성하는" 

스팀잇 왕초보가이드북 을 찾게 되었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스팀잇왕초보가이드ygdad.jpg

그리고 오늘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책을 보고 조금 실망했습니다.  (물로 제가 좀더 꼼꼼히 알아보고 주문했어야 했었는데)

책크기가 저는 큰책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금한 사이즈 였고 페이지도 187페이지..그나마

그것도 텍스트로  내용 가득한게 아니고 거의 화면 캡처와 이미지와 부분설명들로 채워져 있어요

물론, 왕초보가이드 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들에겐 정말 깔끔하게 정리 되어진 가이드 북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그런데, 사실 책에 내용은  2~3일 동안 구글링만 해도 이젠 왠만한 내용은 검색이 되는 내용들이네요.

제가 먼저 검색을 하고 나서 책을 봐서 그런지 저자분들은 고생해서 책을 내셔서 죄송하긴 한데

책을 구입한 소비자 입장에서 솔직하게 드는 심정을 얘기하면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19800원주고 이책을 구입하시라고 권할수가 없어요.. 이걸 서점에서 봤다면 안샀을텐데..


그래도 이걸 만드셨을때는 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책에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은 드리고 싶네요. 


한편으로는 이책에 내용을 불과 일주일전만해도 전혀 몰랐던 제가 이제는 용어를 들으면 이해는 할수 있을정도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팀잇을 알기전에는 페이스x, x타그램 만 봤는데 이제는 그것보다 스팀잇을 더 많이 봅니다. 

블로그작성보다 스팀잇 포스트 어떻게 할까 고민도 더하게 되구요.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스티미언 선배님들 작은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1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