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하면서 많이 친해진 환자분이 계신다. 그 분과 오늘 대화를 나누던 중 맛집 얘기를 나누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저녁을 먹고 오니 종이에 맛집 리스트를 적어 주셔서 감동이었다. 😊
오늘은 대화도 나누고, 요법에 참가도 하고, 게임도 했다. 실습 첫 날과 달리 환자분들이 대화도 먼저 걸어주시고, 인사도 해주셔서 정말 좋았다. 그러나 이제 실습이 2일밖에 안 남았는데.. 친해지니 떠나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다.

(맛집 리스트 적어주신 종이)
밀가루 음식만 먹으면 몸에 안 좋다고 견과류 음식도 밑에 같이 적어주셔서 감동😢 나중에 꼭 먹으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