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스팀잇에 글을 쓰는 야돈아빠입니다.
그동안 육아하느라고 정신없이 130일을 살았네요.
그간, 스팀잇도, 코인시장도 정말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코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스팀잇을 빠르게 접한 저로서는
뿌듯하더라고요.
한 2달간 스팀잇을 떠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저의 주니어~
보름이를 키우느라였어요.
앞으로는 육아일기를 스팀잇에 쓰고자 합니다.
물론, 맛집과 요리도 꾸준하게 쓰고요.
초창기 스팀잇 하면서 많은 분들 알고 지냈었는데, 다시 사귀어야겠네요.
그럼 보름이 129일차에, 뒤집기 성공한!! 파티 사진 올리면서
컴백을 자축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