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저장소] 작은 친절함의 힘이 젊은이의 운명을 바꾸다

By @wowwriter2/1/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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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작은 친절과 관심에 마음이 흔들려본 적 있으시죠? 저는 몇 번 안 간 식당에서 저를 알아봐 주시면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하더라고요~**
**작은 친절로 운명을 바꾼 백화점의 직원의 이야기가 있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우르르 쾅쾅 늦은 저녁 갑자기 소나기와 천둥이 칩니다 한 노부인이 비를 피하러 백화점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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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쫄딱 맞은 노부인의 초라한 모습에 백화점의 직원들은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자기들끼리 수다를 떠느라 바빴습니다 노부인은 직원들의 눈치를 보고 있었죠 젖은 옷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거든요**
**그때 백화점의 말단 직원이었던 [페리](*)라는 청년이 노부인에게 다가가서**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라며
말을 걸었고 혹시 노부인 께서 미안해
하실까 부드러운 미소를 뛰며 의자를
준비해줬습니다

"비가 그칠 때까지 편안하게 쉬세요
물이라도 갖다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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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가구를 사러 오지 않았다면서 의자에 앉지 않겠다고 했지만 페리는 그렇더라도 안에 들어오셔서 쉬어가시라고 모시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담당했던 가구 파트의 가구를
보여주며 여러 가지로 설명해 드렸습니다
이 할머니는 집에서 할머니를 모시기 위해서 보낸
차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할머니께서 차를 기다린다는 것을 안 페리는 차의
번호를 묻고 여러 차례 밖으로 드나들면서 차가
도착했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차가 도착하자 할머니를 차에까지
정중히 모셔다 드렸습니다

노부인은 페리의 명함을 가지고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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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백화점 사장실로 놀라운 편지 한 통이 왔습니다 알고 보니 비 오는 날 모셨던 바로 그 할머니께서는 미국의 그 유명한 [강철 왕 카네기](*)의 어머니였던 것입니다**

어머니로부터 이 아름다운 청년 이야기를 전해 들은 카네기는
스코틀랜드에 짖고 있는 저택 미국 내 소유한 모든 부동산의
가재도구를 비롯하여 카네기 회사 전체의 사무용 도구
일체를 그 백화점을 통하여 구입한다는 편지였습니다
단 모든 주문은 페리라는 청년을 통해 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소규모 백화점이었던 그 백화점은 번창하고
여러 개의 체인을 운영하고 이 청년은 한 곳에 사장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항상 선한 마음과 명함을 챙기고 살아가야겠어요 ㅎㅎ
읽어주셔서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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