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첫뻘글! 이런게 뻘글이 맞나요?ㅎㅎ 고수분들의 팁을 구합니다! ;D

By @woong909/26/2017kr


안녕하세요! @woong90 입니다 :D


스팀잇을 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이 있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하는데
타이틀을 뭐라고 적어야 될지 모르겠고,
그냥 뻘글 인거 같기도 해서 [뻘글]이라고 정했습니다 :D


저는 스팀잇을 시작한지 20여일 정도 지나고 있네요:)

SNS의 기능 중 하나는 소통이기때문에
Steemit에서 또한 소통을 중요시 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경험해본 스팀잇에서의 소통은
댓글+대댓글(2단계)로 끝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론 모든 댓글이 이렇다는건 아니구요,
당연히 댓글로 계속 소통하는 분들도 계시는걸 봤습니다^^)

하지만, 제 체감상 대부분 저렇게 끝나는걸로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그러고 있어서 더 그렇게 느끼고 있는것 일수도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댓글을 보고 거기에 다시 댓글을 다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팔로우한 분들 포스팅을 보고 제가 거기에 댓글을 달지요
그러면 당연히 그분들도 제 댓글을 달아 주시는것 같은데,
제가 한두 포스팅에 댓글을 다는게 아니니
이걸 하나하나 확인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ㅠ

그렇다고 한마디 툭 던지고 끝나기엔 소통인거 같지도 않고
뭔가 아쉽고..

고래분들, 팔로우가 수백,수천명인 분들에 비해 제 팔로우 숫자는
너무나 적은 숫자 이지만,
이렇게 적은 숫자여도 팔로우분들의 새 포스팅을 최대한 많이 읽으려고 하다보면
시간도 생각보다 많이 걸리더라구요
(팔로우 아닌 분들도 new 에서 찾아읽다보니
최소 2~3시간정도는 걸리는것 같습니다)

새로운 포스팅들을 보고 댓글 다는 시간도 제법걸리기에
이전 포스팅에 쓴 댓글에 달아주신 대댓글을 보고
또 거기에 댓글을 달러가는게 참어렵습니다 ㅠ


그냥 한번의 댓글과 대댓글에 만족해야 되는걸까요?
제가 지금보다 시간을 더 들여야 되는걸까요?

후..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어린 뉴비에게 팁을 좀 주시겠습니까? :)


이전 포스팅 :

[후기!!] (지코 직캠첨부) 지코, 레드벨벳, 버즈, 장재인 등이 참여한 MELODY FOREST CAMP!!!




" 팔로우와 보팅은 Newbie @woong90 에게 큰 힘이 됩니다 :D "



2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