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이 시작되는 첫날은 어김없이 음식을 만들죠.
모두 노고 많으셨습니다. 토닥토닥,,,
저도 큰며느리에, 우리집에서 장만하고 차례를 지낸답니다. ^^
하지만 아직 울이가 어려서, 음식장만에 올인하지는 못했답니다. 자는 사이 틈틈이 도왔어요.
남편 @woolgom님이 그 많은 전 다 부치고..정말 많이 애썼습니다. 고마워융>_< 아니 같은 집 사는 데 스팀잇에 대고 말하다니 ㅋㅋ
흐흠.
명절엔 역시 전이죠! ㅎㅎ
도련님이 쌓아올린 전과

빈대떡 입니다^^
느~~~무 맛있어서 구워주신 따끈한 빈대떡 한 장 뚝딱 먹었답니다. ㅎㅎ
사진으로 맛이 담기진 않지만, 눈으로라도 맛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