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꽤 꼬여 있다가 올해 부터 일이 좀 풀린 편인데 다 좋은 분들 만나서 일어난 일 같습니다 2018년은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 주는 사람 되고 싶군요 조만간 고기 먹어요 고기 고기 미트 육식 남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