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 앞에서 발표하기
개발자로 일 하고 있지만 요즘은 고객 앞에서 주간업무 보고 발표도 하고, 사업수행 계획서 같은 문건도 같이 작성하며 개발 파트 같은 부분을 별도로 발표하는 경우에도 종종 있네요. 그리고 가끔은 모교에 내려가 후배들앞에서 1년에 한번정도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을 갖기도 하고 음. 그 외에도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이 이전보다는 많이 늘어 난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

고 스티브 잡스는 iPhone 첫 발표 에서 청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면서,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청중들은 그의 발표에 열중하며 온몸으로 반응 했었죠, 실로 굉장한 연설이였습니다. 청중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의도대로 연설을 시작하고 이렇게 말했죠 "저는 지난 2년 반 동안 오늘을 고대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물건 하나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iPhone 이였죠
하지만 그는 그 기계를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놀라는 척 하죠, 자기 물건 보고 놀라니까 청중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냅니다. 그는 " 멋집니다. 환상적입니다." 라고 합니다 그는 청중들의 반응을 자신이 대신 표현합니다. 실제로 이건 청중들로 하여금 그렇게 느끼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는 발표는 모든 이들이 영원히 기억할 드라마를 연출 하였고, 정말 개인적으로 생각 해봐도 대단한 발표 같았습니다.
질문 : 발표를 잘 하기 위한 나만의 one point lesson 부탁 드립니다.

[참조] one point lesstion : 중요한 한 가지만 집중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
저 같은 경우는 발표전에 미리 쉐도우 복싱처럼 혼자 말하고 혼자 반응하며 발표 잘 했나 ? 이런식으로 회상하며 잘못된 부분을 수정 해보는데 여러분은 어떠한 방법 또는 조언해 주실 것들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