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사이 자주 먹는 고기 국수.
6000원.
감칠맛이 훌륭하고 고기가 있어 은근히 배가 든든하다.
날이 시원해지면 더 자주 갈 듯.

7년 동안 쓴 G1 마우스가 드디어 고장 나서 새로 구입.
개인적으로 G1 마우스는 내가 써본 마우스 중에 최강의 마우스였다. 더 고가의 마우스들도 있지만 명품이라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된다.
똑같은 걸로 사고 싶었지만 단종 되어서 그 후속이라 하는 G102 모델 구입.
벌크 제품이니 당연히 박스나 설명서는 없음.


컴퓨터에 연결하니 불이 들어 옴. (색깔이 계속 바뀌는데 요새 나오는 키보드도 그렇고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손이 작은 편인 나에게는 사용하기 편함.
많이 들 가성비 최강의 마우스라고 하는데 그건 더 써 봐야 알 듯.
사실 내가 구입한 가격은 7년전 G1을 구입한 가격 보다 약간 더 낮았다.
그동안 물가 오른 것 까지 생각한다면 G1 보다 훨씬 더 낮은 가격에 구입한 건데 G1 보다 더 오래쓰기를 바라면 욕심쟁이 일 듯.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5년 쓰면 대 만족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