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그분이 오신것 같습니다.
이왕 오셨으니 낙하의 위험이 적은 궤도가지 끌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얼마만에 보는 그림인가요?
얼마만에 느끼는 감동이가요?
1$을 넘겨서 굳건히 지켜주기를 갈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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