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햇살이 좋아 하늘은 바라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혹시나 설전에 볼수도 있지 싶어서 아래와 같이 몇자 적어 보냈다.


그랬더니
친절하게 답장이 왔다.


사진을 크게 보니
그리움인양
흰눈을 잔뜩 끌어안은채 놓아 주지 못하는 나무
내 모습을 너무나도 닮아 있다.
출근길 햇살이 좋아 하늘은 바라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혹시나 설전에 볼수도 있지 싶어서 아래와 같이 몇자 적어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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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크게 보니
그리움인양
흰눈을 잔뜩 끌어안은채 놓아 주지 못하는 나무
내 모습을 너무나도 닮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