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중순에 pbr 기준으로 살펴 본 시장의 밸류에이션 상황입니다*예측 부분은 그냥 재미로... 개인적으로 시장 pbr의 "저항선" 역할은 신뢰하는데 "탄성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