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의 뉴비 튜미 인사 올립니다.
하루 1포스팅을 실천 하기 위하여.
집과 멀지만 정말 맛있는 짬뽕 집을 포스팅 하기 위하여 방문 했지만.
가격에 비해 부실한 내용으로 인하여.
맛집으로 소개 드릴수가 없을것 같아 예전에 제 블로그에 올렸던 곳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다른분에게 추천할수 있는 맛집만을 공유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상호 : 이대조 감자탕
주소 : 인천 남구 토금중로 6
제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이곳은 인천에선 감자탕 & 뼈해장국 부문에선 최고라 생각하는 맛집 입니다.
자 일단 밖에서 바라본 매장 입니다.

제가 이곳을 처음 알게 된게. 2007년부터 인거 같은데. 2002년 부터 있었네요.
밖에서 봐도 손님이 가득 계신게 보입니다.
손님 많으면 보통은 맛집인 경우가 많죠.
지나가면서 주방쪽 메뉴판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 ^^

일단 저는 퇴근하면서 혼자 왔기에..
1인 테이블이 있는 안쪽으로 들어와서 1인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기다리면 후식으로 먹을 오이고추, 방울토마토와 깍두기와 함께 메인인 뼈해장국이 나왔네요.
처음 혼자 와서 먹을땐 이렇게 셋팅해 가져다 주시면... 불편하게 좁은 쟁반 안에서 그냥 먹었으나,
몇번의 경험을 쌓게 되니.
뼈통을 밖으로 빼고.... 소스 접시를 뼈통 있던곳으로 위치 시키고.
공간 활용을 최대한 할수 있도록 셋팅하고 본격적으로 시식 준비를 합니다. ^^


이렇게 뼈해장국이 나오면 일단 무림 고수로 빙의해 겨자 소스를 회오리주 만들듯 소스를 흔들어 접시에 담고. ^^

허겁지겁 고기 하나를 꺼내 다 먹습니다.
그러다 아차 싶어서.
고기가 연하고 촉촉하며 부드럽다란걸 표현하기 위해.
두번째 고기를 살짝 헤집고 사진을 한방 찍었으나.
홍미 노트 4x의 카메라가 부드러운 질감을 잘 표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사진처럼 뼈에 살도 실하게 많이 붙어있고요.


그리고 10분후의 모습입니다. ㅋㅋ
평소에는 오이 고추 하나 정도 남기는데. 맛집 리뷰를 하니.
꼭 깔끔하게 완뽕(?) 을 하게 되네요... ㅋ

그리고 계산후 나가면서 매장을 한번 찍어 봅니다.

맛집으로 추천하기에 부족함 없는 집이고요.
1인 테이블이 따로 있어서 혼밥 하기에도 좋습니다. ^^
이상으로 첫 맛집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간곳이 아닌 정말 추천 할수 있는 맛집만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팔로우는 언제나 맞팔로 응답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