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달콤한 칭찬과 충성된 권고

By @white-rose9/14/2017life

스티밋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주일도 편~안하게 잘들 지내고 계시지요?!
오늘도 더위가 무섭네요
차안에 있어도 땀이 눈물처럼 나요 ㅠㅠ

저는, 얼마전부터 아는 지인분 들과 매일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매일 아침 말씀을 보내 주시는 분이 있어서
읽고 묵상한 말씀으로 기도하고 저의 생활에 적용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매일 성경 말씀과 저의 삶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이곳에 오기 전에는 예배 생활을 하지 않았어요~
내삶에 하나님은 함께 하지 않는다고 생각 했으니까요?
하나님은 그저 가고싶은 곳에만 가시는 분이라는 생각에
저도 그런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생각도
친해 보려는 생각도 하지 않았지요 ㅋㅋ
일단 하나님과 친하면 불편해진다고 느꼈으니까요?!
내게 맞지 않은 무거운 옷을 매일 걸쳐야 한다는 귀찮은 생각만 들었으니까요!
그런 제가 지금은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 하답니다 ㅎㅎ
스티밋 여러분 혹시 제가 올리는 글을 종교의 모습으로만 바라 보지 마시고
뉴비의 단순한 일상 이라고 가볍게 봐주세요 ^^

<September 14 - Daily Bread>
Wounds from a friend can be trusted,but an enemy multiplies kisses.
Perfume and incense bring joy to the heart, and the pleasantness of
ones friend springs from his earnest counsel.
(Proverbs 27:6~9)
<9월 14일 - 오늘의 말씀>
친구의 아픈 책망은 충직으로 말미암는 것이나 원수의 잦은 입맞춤은 거짓에서
난것이니라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같이 아름다우니라.
(잠언 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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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묵상

오늘 말씀을 묵상하고 마음으로 들어오는 생각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친구의 책망과 원수의 잦은 입맞춤이란 상반 되는 말씀에 공감하며
진정한 친구는 입에 달콤한 말을 하기보다는
친구에게 조금 불편하고 아프다 할지라도
바로 세워주고 함께 걸어가는 거라 믿습니다~

내가 잘못 되기를 바라는 악인은 나에게 달콤함으로 눈속임을 하고 내가 바로 볼수 없도록
보기 좋은것으로 듣기 좋은 말로 현혹하는 것같습니다~~~
얼마전 일이 생각 났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만났는데
그분의 끊임없는 과한 칭찬이 부담이 되고 결국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영혼없는 칭찬은 칭찬이 아니라는 것을요 ㅎㅎ

스티밋 여러분 달콤한 칭찬 만큼 힘이나는 일은 없지요?!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칭찬 하는 하루
칭찬 받는 하루는 어떨까요?
나는 충직한 한사람의 친구인지요?!
또,오늘 하루그런 친구를 소원 해보는건 어떨까요?
이렇게 저의 소망을 담아 봅니다 ^^

이상~ 화이트 로즈의 묵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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