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8 : 이태원 홍석천씨의 매장 중, 처음 간 '마이타이차이나' -> 실력있는 칵테일 바 '템플라운지'

By @what2do3/9/2018muksteem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 @what2do 입니다 ㅎㅎ
자, 오늘은 이태원에 있는 홍석천 씨의 음식점들 중 처음으로 가본 곳,
'마이 타이 차이나' 라는 곳과 조금 걸어다닌 후에 들어간 칵테일 바
'템플 라운지' 라는 곳에 대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

이태원에 홍석천씨의 매장이 정말 많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길거리를
그냥 아무 정보없이 설렁설렁 걸어다니다 보면 최소 3~4개? 정도의 매장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였는데요. 얘기만 듣다가 오늘은
가봐야겠다! 라고 결심을 하여 들렸답니다. ㅎㅎㅎ

다음 번엔 다른 매장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는 만족했는데요,
팟타이 하나와 풋팟퐁 커리를 시켰답니다. 비쥬얼은 이래요 :)
https://i.imgur.com/lPqg17c.jpg
https://i.imgur.com/Hm8aUle.jpg
https://i.imgur.com/zcxeO7y.jpg

저는 풋팟퐁 커리가 진짜 역대급이었습니다. 15년도에 제가 태국 현지에서
먹어본 커리보다 맛있었던 것 같은데요..?

가게의 외부 모습은 이렇구요,
https://i.imgur.com/nI0gmcX.jpg
내부는 여러 사진들로 굉장히 감각적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https://i.imgur.com/zP6vPiC.jpg
https://i.imgur.com/LxTPKXy.jpg
계산대에는 홍석천씨 자신의 그림이 걸려 있네요 ^^
https://i.imgur.com/dcc9XfQ.jpg


아무튼,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나와서 이태원 세계음식거리를
쭈욱 걸어다니다가 저희는 칵테일 바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름은 '템플 라운지' 인데요, '데이트팝' 이라는 커플 앱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칵테일을 구매했습니다. 4잔에 저희는 2만원만
내고 마셨네요 :) 대박이죠?
퀄리티도 있던 칵테일들인데 4잔에 2만원이였답니다.

요새는 정말 정보를 얼마나 잘 가지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작게는 이런
금전적인 부분부터 기분 좋아질 수 있답니다.

https://i.imgur.com/enBuxjo.jpg
https://i.imgur.com/0jgE2Pw.jpg

저희는 새콤, 상큼한 칵테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시켰습니다 :)

이런저런 달달한 대화를 하다가 헤어졌답니다 ^^


급하게 마무리 짓는 느낌이.. ㅎㅎㅎ
앞으로 6월달 까지는 이렇게 간간히 포스팅을 하게 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정말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 봴 테니깐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오늘은 여기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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