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4 : 대게가 되게 맛있다.. 볶음밥도 비벼먹었다.. 제목짓기는 어렵다.. 죄송해요 ㅎㅎㅎ;;

By @what2do2/25/2018kr-newbie

안녕하셔요^^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분위기 좋고 맛있는 곳을
유난히 좋아하는 @what2do 입니다. ㅎㅎ 오늘은 킹크랩을 먹었는데요,
내장에 볶음밥까지 오리지날로 비벼서 뚝딱뚝딱 먹어치워버렸답니다.

사실 제목은.. 일상글 제목짓기가 유난히 어렵게 느껴져서리.. 센스가
굉장히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이건 제가 꾸준히 포스팅을 하며
발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는.. 여러분들이 제 포스팅이 피드에 올라오고 제목을 봤을 때,
피식 하고 눌러서 읽어보실 수 있는 정도..? 노력하겠습니다ㅎㅎㅎ

자 그럼 본격적으로 포토타임 가겠습니다.
https://i.imgur.com/knVAL1P.jpg

먼저, 내장에 비벼놓은 볶음밥의 자태를 메인 사진으로 올려놓을게요^^

제가 간 곳은 1층에서 횟감이나 게, 랍스터 중에서 고른 다음에
https://i.imgur.com/NunOfNf.jpg

이렇게 잡은 킹크랩을 저울로 재서 키로당 가격을 매깁니다..!
제 오늘 저녁으로 간택한 녀석의 가격은....두구두구둥

...
...

https://i.imgur.com/phLOUdp.jpg

16만원... 정말 드릅게 비쌌네요.. 하지만 맛있었으면 됐다 크랩아..

그렇게 계산을 하고 나면 1층에서 이놈을 쪄서 2층으로 보내주는데요,
2층에서는 자리값과 기타 반찬들, 볶음밥을 해줍니다.
1층과 2층이 별개로 운영을 하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 암튼 쪄진 게를
직원분이 먹기좋게 잘라주십니다.

https://i.imgur.com/ouXIfqh.jpg
https://i.imgur.com/UD3ZExO.jpg

저 살들과 볶음밥을 함께 먹으면서 맥주를 곁들이니 오늘 저녁 또한
아주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게는 정말 가끔씩 먹는걸로..
저 가격으로 회를 먹었으면 엄청 많이 먹었을 거에요! :)

아무튼 먹으면서 노을지는 모습이 너무 예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https://i.imgur.com/EyArush.jpg

먹은 저녁밥이 꺼져가는 이 신비로운 시간대에 먹스팀을 포스팅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ㅎㅎㅎ 하지만 사진이 막 그렇게 군침돌고 그러진
않네요.. 그렇지 않나요..? (다른 음식들에 비해서요!!)

이만 포스팅을 급히 마치고,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제 이전 [문장] 포스팅 링크에요 많이들 읽어봐주셔요^^ https://steemkr.com/kr-pen/@what2do/keyword-5 (Keyword : '생활' , 부제 : 인간의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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