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 : 방귀 냄새가 지독하면 장 건강이 안좋다? ( 방귀 냄새로 알아보는 건강 상태 )

By @what2do3/2/2018kr

안녕하세요! @what2do 입니다. 오늘은 방귀 냄새가 지독하면, 장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라고 알고 계시는 많은 분들을 위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방귀 냄새가 갑자기 심하다고 건강의 이상을 특별히 걱정할
이유는 없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방귀의 구성 성분인 기체들은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등이 99%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것들은 모두 무색무취입니다. 냄새를 유발하지 않구요, 1% 미만을
차지하는 황이 포함된 황화수소 같은 기체들이 방귀 냄새를 나게 하는데
그런 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게 되면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황 성분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며, 대부분 음식물에 어느 정도 포함되기 때문에 방귀 냄새를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https://i.imgur.com/n6JUx8d.png

황을 포함한 가스가 많을수록 방귀냄새가 고약하다고 했는데, 특히 단백질이 많은 고기나
계란 등은 발효되면서 질소와 황을 발생시켜 냄새의 주범이 됩니다. 방귀 냄새가 덜 나게
하고, 잦은 방귀를 줄이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식단조절' 입니다.

대표적으로 콩류, 양파, 파, 마늘, 브로콜리, 갈조류, 유제품 등은 방귀의 양과 냄새를 모두
증가시킬 수 있는 음식들이고.

달걀, 육류, 생선 등은 고단백 음식으로 방귀의 양을 늘리지는 않지만, 황이 많이 들어있어
냄새를 증가시킬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껌이나 사탕은 공기를 자꾸 들여마시게 되어 장내 가스를 증가시키므로
가급적 피하고 탄산음료도 되도록 멀리하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알려드렸듯이, 방귀는 주로 먹은 음식물의 종류와 장에서 가스를 만드는
세균과, 가스를 소모하는 세균과의 불균형 때문에 발생하므로

건강과는 별다른 관계가 없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대장에 질환이 있어 변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스가 더 많이 생겨 냄새가 지독해지겠지만, 보통의 경우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방귀와 함께 복통, 식욕부진, 체중감소,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의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면 대장질환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으니, 이런 경우라면 병원의 진단을 받아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naturence/40173749390
http://www.ytn.co.kr/_ln/0103_201607141422550070


[정보] 포스팅에서는 이런 라이프, 건강에 대한 여러 정보를 포함해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종류의 정보 글들을 읽고, 여러분들께 소개 해드릴게요 :)

여기까지 @what2do 였습니다 ㅎㅎㅎ
다음 번 포스팅은, 지금까지 2주정도의 스팀잇 생활에서 느낀 점과 앞으로의 포스팅 방향성.
등에 대한 글 & 그 다음 포스팅은 3월1일에 본 따끈따끈한 신작 영화. '궁합' 의 후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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