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 저절로 하품 나오는 영화

By @wangpigon6/17/2019aaa

안녕하세요. 왕피곤입니다.

주말에 맨 인 블랙을 보고 왔습니다. 최대한 스포는 피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를 맨인블랙 4라는 생각에 무척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니 다른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영화는 **화려한 볼거리(CG)**와 B급 유머, 그리고 귀여움이 영화의 전부입니다. 스토리는 너무 진부하여 하품이 나올 정도입니다. 하지만 영화의 스케일은 확실히 커졌습니다.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2017)"**와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에서 합을 맞췄던, 크리스 헴스워스테사 톰슨이 개그 콤비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에이전트 H 역할의 크리스 햄스워스는 아직 어벤져스의 토르를 벗지 못했고, 에이전트 M 역할의 테사 톰슨은 맨인블랙 덕후가 코스프레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크리스 햄스워스의 연기는 예전에 "고스트버스터즈(2016)"의 케빈이 연상될 정도 였습니다. 갑자기 윌 스미스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나저나 맨인블랙3에도 출연했던 배우 엠마 톰슨은 정말 안 늙는것 같습니다. 얼굴이 예전 그대로네요. 부럽습니다. ㅋ


영화에는 귀여운 요소가 가끔 등장합니다. 다음은 못생겼지만 짱 귀엽습니다. 엄지외계인 피규어 나오면 갖고 싶어요. ㅋ


이전에 엑스맨 마지막 시리즈인 "다크 피닉스" 후기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다크 피닉스 급의 영화가 이번에 또 개봉했네요.

이번에도 짧은 리뷰로 마무리합니다. 이번에 개봉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흠이 너무 많아서 흠잡을 데 없는 영화입니다. 그리고 전작 시리즈를 모두 명작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알라딘으로 갈아탄 윌 스미스의 탁월한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 이번에 개봉한 맨인블랙 영화 보신 분들은 여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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