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vossam 입니다.
저번에 차가 긁히고 (포스팅 보기) 그 주 주말엔 안움직이려고 했는데, 집에 있자니 꿀꿀해서 찌그러진 차를 갖고 나갔지요.
평소 찌그러진 차를 보면 험하게 몰았나 했는데 제가 그 모습이었네요. ^^;;
어머님께서 김포에 살고 계셔서 뭐 좀 가져다 놓을 겸 출발 했습니다. 겸사 겸사 어머님께 찌그러진 차 구경시켜 드리고. ㅋㅋ
같이 김포에 유일한 항구라는 대명항에 갔어요.
어둑어둑해질 무렵에 도착 했는데.. 나름 운치가 있더라구요.

나도 저 새처럼 무리에서 떨어져 높이 날 수 있을까?

잉? 많네..ㅋㅋ
생각보다 갈매기가 무지 많더군요. 오랜만에 바다 바람도 쐬고, 냄새도 맡고, 뜻하지 않게 갈매기도 많이 보고.
갑자기 하는 외출도 좋은 것 같아요. ^^

비슷한 사진만 올리기 뭐해서 어머님 뒷모습 박제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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