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사회 고래에게는 한마디 못하면서

By @venti2/18/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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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글을 보면
스팀잇속 고래에 대한 불만이 한번씩 올라 온다.

스팀잇 만큼 살기 좋은 세상이 또 있을까?

현실사회의 고래가 내 주변에는 많다.
보면 돈을 쓸수가 없다.

줄을 댈려고 사람들이 찾아 와서 돈을 쓴다.
밥도 한번 사기 힘들다고 한다.
돈이 필요 없다고 한다.

주변에서 사줄려고 난리다.
(이러니 돈이 모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사업계획서를 들고 서로 찾아 온다.

투자좀 해 달라고
기획서들 들고 오고
그것들을 보는것만으로도
아주 고급정보들을 가질수 있다.

이 고래들이
사다리나 브릿지를 놓아줄까?

전혀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사다리나 브릿지를 없애고
벽을 쌓고
자신이 설계 하는 방향대로 움직이려 한다.

직장인의 월급과
대표의 월급 차이는 어마 어마 할것이다.
판공비에
활동비에
배당까지 하면
어마어마한 불평등이다.

현실사회 고래에게는 한마디 못하면서
스팀잇 고래에게는
악덕이라 난리를 친다.

세상은 더욱 차갑고 냉정하다.

스팀잇세상 고래만큼
사다리를 놓아 주고
다리를 놓아 주는 곳도 없을 것이다.

세상은 더욱 냉정하다.

그리고
피라미드를 쌓는자는
피라미드의 주인이 될 수 없지만
스팀잇에 블록을 쌓아가면 그것 만큼은 자신의
소유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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