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을 위한 글/ 돈없이 살아 보기

By @venti3/21/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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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 하고 두려워 하는것이

불안

공포

입니다.

매일 매일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엄습해 옵니다.

노후에 대한 불안
현재에 대한 불안 들

그 불안을 해소해 버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정말 힘든일입니다.

노력과는 또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조합이 맞아 떨어 질때
결국 운 좋게 부자에 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하지만 그 욕심은 끝이 없고
결국

운이 없어 지는 행위
재수가 없는 행위를 해서
방어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제가 제안 하는 방법은
돈없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30만원 으로 살아 보기 입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생존이 된다면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불안감이 해소 됩니다.

정말 최소 비용으로 1달만 살아 보세요~

안먹다가 뭔가 먹을때의 그 행복함
제가 라떼를 좋아 하는데
참고 참고 참아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제 가게에 가면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데
저는 그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일부러 그런 이상한 짓을 합니다.

사람마다 성향은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 한달에 3,000만원 쓸때 보다
30만원 쓸때 그 뒤에 찾아 오는 행복은 다르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기사에 보니
엘론 머스크도 저와 비슷한 행위를 했더라구요~
더한 라이프를 경험했더군요👍

세계적인 전기차 회사 테슬라를 설립한 사람은? 16조의 재산을 가진 억만 장자 엘론 머스크이다. 그 엘론 머스크가 하루에 단돈 $1식비로 살아보았다고 한다.

그는 원래 물욕이 없고 돈 욕심도 없는 편이었지만, 진정으로 세속적인 욕심을 버릴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의 한계치를 실험해보기로 한다. 대형마트로 달려가서 냉동 핫도그와 오렌지 30개를 사왔다.

그리곤 한 달 내내 이것만 먹는 실험을 했다. 이게 질릴 때는 가끔 싸구려 토마토 소스 캔을 따서 파스타를 해먹었다. 한 달이 지나니까 이 과정이 자신에게 별로 힘들지 않다는 걸 깨닫는다. 좋은 음식에 흥미가 없다는 걸 알았고, 컴퓨터 한 대와 한 달 30달러만 있으면 평생 살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를 계기로 엘론은 좀 더 정신적인 일에 몰두할 수 있겠다는 믿음을 얻었다. 그리고는 창업에 뛰어들었다

부양가족이 없는 사회초년생 같은 경우 꼭 1달 최소비용으로 한번 살아 보시길 바랍니다.
불안과 공포가 아닌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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