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라이프 스타일을 팔고 싶었습니다.

By @venti4/14/2018kr

저는 설계 짜는 것을 좋아 합니다.
몇 수를 보고 미리 만들어 놓고
그 다음 하나 하나 실행 하여 그 목표를 이루어 가는 것이죠.

스팀시티 의 목표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행동으로 실행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주말이라도 모여
즐거운 라이프를 즐기며
그 기록들이 다시 돈이 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상상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 한 것은
먹스팀 지원 이었습니다.

청년들이( 도전 하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 없이 저는 청년이라 생각합니다) 식사를 하고
후기를 남기면 먹은 식사 비용정도만
리백이 되어도
끼니에 대한 고민은 많이 사라질 꺼라 생각 했습니다.

먹스팀
북스팀
등도 제가 만든 용어 이구요.



스팀잇 브랜딩과
스팀잇 라이프 스타일을 팔고 싶었습니다.

책상에서 앉아서
컴퓨터에 앉아서 스팀잇을 하는 곳이 아니라
방문 밖에서 이루어 지는 컨텐츠 생산 (크리에이터)

일자리 창출 이벤트 였습니다.
오프라인 밋업 활성화
아이와 목욕 이벤트
아이와 서점이나 도서관 가기
공공장소 청소
취미생활 배움에 대한 지원
사회 초년생 데이트비 지원
추억거래소
어린이 사생대회
시 창작
네일아트 이벤트
드림카 이벤트
꽃선물 이벤트 등등의 풀보팅 지원이었습니다.

이러한 스팀잇 라이프를 활성화 시키고 싶었습니다.
스팀잇 구성원으로 들어오고 싶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아직
스팀시티의 꿈은 접지 않았지만
좀 더 내공을 키우고
그릇을 키우며
시간을 가지고 진행 해 볼 생각입니다.
시기가 아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스팀잇 라이프 라고 했을때
사람들이 상상하는 라이프는
우울한 라이프가 아닌 즐거운 라이프 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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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책메모 내용입니다.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해주는 고객들과 함께
즐기고, 이것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그 매력에 끌어들이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비즈니스다.

한 사람의 인생을 관통하는 가치관이 만들어내는 삶의 패턴이 라이프스타일 이다.

매력적인 나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콘텐츠가 되고 브랜드가 될 수 있다.
70억 세계인 중 1,000명의 진정한 팬을 만들 수만 있다면 우리는 평생 “나”로 살아갈 수 있다.

4년전 제가 “좋아요”가 돈이 된다고 화폐를 만든다고 했을때 모두 비웃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도시를 만든다고 했을때 모두 비웃고 있습니다
언제가는 제가 웃는날이 올꺼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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