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의 일기인 것 같다.
장기 레이스에서 가장 중요한 건강 관리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앓는 동안 정말 아무것도 못 했다.
코인을 쉬는 동안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던 것 같다.
차트를 보면 폭락도 있었고 회복도 있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자산은 그대로다.
바쁘게 이리저리 움직였지만 되돌아보면 귀신같이 제자리로 회귀한 느낌이다.
요즘 좋은 이야기가 많다.
바로 긍정적인 시그널에 관한 이야기가 많아졌다.
언제 뒤통수를 칠지 모르는 녀석이 코인이기에 별다른 의미는 없어 보이지만 당장은 좋은 흐름인 모양이다.
요 며칠 코인 곁을 떠나 있었기에 흐름이 많이 끊어져 버렸다.
없던 감이 더 없다.
다시 힘내서 살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