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미쳐라.
##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 **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의 글을 보게 되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적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제가 스팀잇 하는 이유? 와
가장 가까운 글이었습니다.
### 1년만 미쳐라.
*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 환경 탓하지 말고 다시 시작해라.
*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라.
* 스스로를 누구보다 중요한 존재로 생각해라.
* "당신은 서 있고 다른 사람은 뛰고 있다."
* 실천하지 못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
* 성공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라 -
* 자기 자신도 알것이다.
정말 최선을 다했는지 모든걸 다 쏟아 부었는지
** **
위에서 말씀 드린것과 같이
제가 항상 생각하는 것 , 제가 스팀잇을 하는 이유와 가깝습니다.
https://ipfs.busy.org/ipfs/QmZ1XGPfrCLULgUj7eQ9Fdbgho2PBJH51pt11za6DDyQa6
(스태기를 털고 돌아와 사용한 나의 시그니처)
(정착 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나의 시그니처)
** **
작년 이맘때 쯤
처음 스팀잇을 접했고
포스팅을 하면서 단순 보상만 생각 한 욕심 에 재미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0.00 의 보상받은 나의 포스팅.....OTL..
일명 스태기 가 와서 고이 접어 놓았죠.(물론 코인가격이 상승하기 전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다시 생각난
steemit
(물론 코인가격이 오를만큼오르고 떨어질만큼 떨어진 뒤 였습니다.) 다시 돌아왔을땐 정말 백지부터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코인가격이 오를만큼 올랐어서 매우 아쉬웠기도 했습니다. 이때부터 '성공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한 우물을 파라' 가 성립이 되었죠.
kr-daddy 글도 적어보고 , muksteem 글도 적어보고... 등등...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기에..
저만의 콘텐츠를 찾기위해 정말 많은 글을 써 봤던거 같습니다.
그런 도중에 포스팅을 통해 들어간 스티미언 채팅방..
이때부터 바뀌기 시작 한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을 통해서첫 밋업. 스티미언을 만나다 진짜 첫 밋업을 저희 샵에서 했습니다.
저는 절대적으로'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만나지 않겠다' 라고 항상 외쳤는데 정말 큰 용기를 내고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배울 점도 많고 알게 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너무 도움이 되었고 , 그 이후 밋업을 많이 참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의 WEBOSS 를 하게 된 가장 큰 계기가 아닌가 싶습니다.WEBOSS 를 통하여,
많은 분들께서
제가 느꼈던 , 아니 그 보다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끔
그리고
더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게끔
도움이 되고자 많은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스팀잇에 돌아와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단연코
@asbear 님의 스팀페이(현재 스팀페이코) 였습니다.
작년에 제가 스팀잇을 접했을땐
각자 알아서 현시세의 KRW 에 맞게끔 SBD 를 계산해서 보내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KRW를 정하면 알아서 SBD가 정해지고 ,
결제 조차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저에겐 신세계 였습니다.
그래서 운영하는 블랙라펠에 스팀페이코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제가 코인을 접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전 세계 환율이 없어진다. 라는 점이었거든요
이러한 점과 아주 흡사하고 , 실물경제를 이룰 수 있는 부분이기에 애즈베어님이 너무 대단해 보였고 , 제가 빠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스팀페이코 에 매력을 느끼고 많은 분들이 쓰실 수 있게 도우고 있습니다.
궁금 하신 것은 언제든지 @ukk 호출로 여쭤봐주시고,
많은 분들이 스팀페이코를 사용하시고 , 많은 분들이 스팀페이코 가맹점을 하시는게
진정으로 제가 원하는 부분 중 한 가지 이니깐요..
그러면서 어느정도 자리를 찾아가게 되고 ,
저의 콘텐츠는 스팀페이코 와 , 밋업 이 되었죠.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 많은 좋은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재산을 모은 셈이죠.
$45.15 를 받은 스팀페이코 관련포스팅
$0.00을 받던 저는 $45.15 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처음부터는 약 1년이란 시간이 걸렸고 , 다시 스팀잇에 돌아와서는 약 3개월 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1년이란 시간동안 미쳐있던건 아니지만, 지금으로 약 6개월 간은 열심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6개월 뒤, 약 1년을 채우는 그 날 또 어떻게 변해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제가 한 행동이 정말 시간낭비가 아니고,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었다고..
지금은 @realitysteemit 이라는 새로운 모임을 만들어서
새롭게 많은 것을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처음은 힘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생각하는 것에 1% 도 못 미칩니다.
하지만,
저는 저를 믿습니다. 아니 저 뿐만아니라 함께 도와주시는 분들도 믿습니다.
이 또한 1년만 미쳐서 열심히 해본다면 더 좋은 성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미친놈이 되어 봐야겠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도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도
1년만 원하시는 것에 미쳐 보시면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