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친구네 집들이

By @ucamper12/28/2017kr

오랫만에 친구집을 찾았습니다.

다은이가 진성이와 잘 뛰어노니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둘째가 많이 어려서 힘들지만,
금방 금방 자라서 이 시기도
곧 지나갈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항상 둘이서 힘을 합쳐
나아가는 부부 모습을 보니
우리도 힘을 받는
소소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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