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몬스터] 금의 영역 속으로...

By @ubuntuda2/12/2019steemmonsters

오랫동안 꽉 막혀있던 구간을 통과하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게임에서 레벨업이 즐거운 이유는 못했던 일들을, 레벨이 오르면 할 수 있기 때문아니겠어요?

두 명의 소환사, 타이러스 팔라디엄과 말릭 인페르노를 레벨 3로 올린 후, 15연승을 기록하면서 결국 금삼 리그에 입성했습니다.

이전에 만나면 졌던 친구를 마구 마구 이기니 기분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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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물은 짧고, 다시 쓴물...

그러나, 오래가진 못했습니다.

초고속으로 은의 경계를 빠져나오니..., 저보다 더 레벨 높은 유저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

2000대에 들어서자, 레전드 카드로 무장한 스티미언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들에게는 역시 이기기가 쉽지 않네요. 기껏 고른 선봉이 몇 방에 휙~ 날아가는 거를 보고, 경악.

이전에 승리의 조합이라고 생각했던, 덱도 2000대 레전더리에게는 맞고 떨어지는 군요.

또 골드 리그 위쪽으로 가려면, 다른 승리의 조합을 만들어내라고 요구합니다.

그래도 3일 남은 리그가 끝나면, 일단 스물 두장의 새로운 몬스터들을 받게되는 데, 소확행의 기쁨으로 여깁니다.

오늘의 한마디:

레전더리 좀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적이 아닌 아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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