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등원길. 굳이 도와주는 첫찌♡

고맙다. 뿌듯하고 고마운데 더 힘든ㅋㅋㅋ 공감하시는 분 손 드세요~
바라는 마음 담아봅니다. 희망사항 이겠지만요^^
엄마는 말이야.. 너희둘이 서로 자주 마주보며 웃었음 좋겠어. 그리고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크면 함께 이야기 나누고 어딘가 함께 가보고 하는 일들이 많아지겠지? 옷사러 쇼핑도 같이가고, 옷사이즈, 신발사이즈도 같으면 더 좋겠다?ㅎ
운동도 같이하고, 영화도 같이보고, 껨방도 같이가고, 20대에 둘이 배낭여행 같은거 가면 많이~ 지원해줄게~!!
힘든일, 웃긴일, 여자친구일, 더하기..첫경험(응?ㅋㅋ) 이야기들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형과 동생 좋잖아?
너희둘이 마음을 나누는 형제가 되길 바래본다♡
소름끼치는 엄마의 짝사랑.. 이겠죠?
천천히 엄마, 아빠품에서 벗어나겠지만.. 서로에겐 가장 가까운 소울메이트가 되길♡

삼형제 캐미 진짜 좋았는데..ㅎ 하나 더 낳아야 되나?^-^ 이상 잡소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