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2사진일기.

By @twowoo6/12/2018kr

어제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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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육아스트레스가 감당이 안되게 몰려오네요.
계속 밤새 깨서 찡찡대는 둘째덕에 늘 몽롱.
한번 울면 두시간씩 매달려 우는 둘째.
동생우는데 뭐해달라 요구하며 짜증내는 첫째.
어제 저녁 한두시간 사이 탈탈 털리고나니 그 짜증이 가시질 않아요.
오늘 새벽기상한 아이둘 외면하고 자려는데 둘째가 이불세개에 다 토해두고....하...

소멸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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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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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일 커피를 마셔요.
아메리카노, 라떼까지 세잔째 마셔요. 커피양의 두배? 정도 물도 마셔야 된다는데 물에는 손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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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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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중 제일 바쁜 화요일.
저녁으로 먹을 유부초밥. 새밥지어서 잽싸게 만들었어요~
화요일은 집에 들어오면 6시가 넘어요. 급하게 씻기고 먹이고 늘 쫓기는 시간이지요. 느긋히 하고싶어도 일찍 자는 첫찌의 패턴에 맞추려면 서둘러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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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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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재밌는 시간을 보낸 첫찌♡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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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스팀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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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타이밍을 놓치고 두아이 사이에 낑겨(?)있네유ㅜㅜ 이것만큼 슬픈일이 없쥬.....

#나가고싶다 #방탈출 #두찌가꿈틀꿈틀

내일은 일찍일어나 소중한 한표 하고 올 예정이네요~ 그리곤 식탁 보러 가고싶은데.... 우리집 세 남좌가 동의해줄지... 의문입니다^^ 그럼 저는 20000^--^/

좋은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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