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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차장의단면] 5분
By
@twokk
•
2/26/2018
•
kr
"5분의 시간을 주겠다"
한 엄마의 목소리가
조용한 아트박스안에 울려퍼졌다.
곧 내가 그녀의 자식임을 인지한 몇명의 아이들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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