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뉴비 쏭아리에요
가입인사 후 첫 포스팅은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라 태국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제 여권에 찍힌 도장의 90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에요 그정도로 즐겨찾아 다니는곳이랍니다.
why?
2012년 첫 해외여행으로 간 곳이 태국-푸켓이었어요 사실 첫 여행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따라 총총총: 첫 여행을 시작으로 거의 1년에 한번씩 매번 찾게 되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좋아하는 조건은 골고루 잘 갖추고있는 나라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우선 덥지만 활동하기 좋은 여름나라, 저의 행복1순위 맛있는 음식들, 깨끗한 산과 바다 , 싼 물가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든분들이 알고 계실거라 생각드는 부분이네요 무튼,, 제게는 너무나도 잘 맞는 곳!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그리 특별하지않아요.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해야할까요?

이 나라를 통해서 제가 앞으로의 계획이 생겨났는데요 우선 살아보기 자주 여행을가도 살기전에는 그저 관광객일뿐이더라구요 길게는 보름 짧게는 일주일 있지만 그걸론 이 나라를 알수는 없겠구나 라는 저의 결론으로살아보기하러 저는 준비중이랍니다. 꼭 이뤄지길 바라면서 그 때는 꼭 제가 태국의 이런저런 정보를 자세히 알려드릴수 있는 스티미언이 되어있기를 바라면서 !!
관심있게 봐주시고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