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rade05입니다.
월요일인게 엊그제 같는데 진짜 엊그제네요ㅋㅋ
그리고 오늘은 수요일ㅋㅋ
수업을 하나 듣고 나서 2시간의 공강이 있어
친구들과 무슨 점심을 먹을 까 고민하다가
오다가다 본 감자탕 집을 가게 되었습니다.
남자 4명이서, 감자탕 대자하나, 콜라 두캔, 밥 4공기
그리고 사장님의 자비로우신 라면사리 서비스를 먹고
배 부른 상태에서 식당 창문으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부니 친구들과 자연스레
이런 말이 나오드라구요.
'아, 행복하다.'
네 명 모두 제 말에 동의 했고 좋은 마음으로
감자탕집에서 나왔죠ㅋㅋ
오늘 점심은 단순히 음식을 먹은 것이 아니라
'행복함이라는게 정말 사소한 것에서
나오는 것이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고 이 행복감을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ㅋㅋ
다들 행복한 맛점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