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유식

By @toy81/24/2018kr-newbie

안녕하세요. @toy8 입니다.
오늘은 애들을 모처럼 일찍재우고 스팀잇하는데 둘다 깨서 울고불고ㅠㅠ 침대로 자동소환되어버렸어요. 다시 재워놓고 저는 아침에 먹을 국과 둘째 이유식을 만들고 왔습니다.ㅠㅠ

E652F96D-4FB3-4947-A5C7-4AF8579CA70C.jpeg

애엄마만 공감 할 수 있는 뿌듯함을 인증샷으로~
소고기+표고버섯 이유식과
닭안심+당근 이유식이예요.

A1A43373-9D42-4684-AF29-83FFA7F499A8.jpeg

한 통을 두번으로 나눠 먹어요.^^
이제 8개월인데 아침 저녁으로 잘 먹어서 가끔은 세번씩 줘볼까 하고 여유있게 만들었어요.^^
또 여기에 소금간만 하면 첫째 아이 아침식사로도 괜찮기도 하구요ㅠㅠ 넘 게으른 엄마 같네요ㅋㅋㅋ

잠이 슬슬 오는데 그냥 자려니 아쉬워요. 아침에 분명 후회할 거면서...;; 아이들 재워놓고 혼자만 즐기는 시간이라 더 그런듯요...=_=;
둘째가 엄마가 옆에 누운줄 알고 자다가 품으로 외서 안기네요.^^ 빨리 자라고 그러는 것 같네요.
모두 굿밤입니다.^^; 좋은꿈 꾸세요.^^
계속 춥대요. 내일 따뜻하게 대비하시고 외출하세요.
감기 조심입니다.^^;

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