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todaypops의 jullia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멍때리고 있어요~
어찌 나에게 이런일이... ㅠㅠ
최근 바쁜일정속에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지못했어요~
너무너무 여행이 가고싶어서 짬을내고 짬을 내서...
멀리는 갈수없는 상황이라 고민하다 그나마 가까운 마카오로 여행을 결정했죠~
비행기, 호텔, 공연등등~ 자유로 티켓을 끊은뒤 ....
유후~~
macau travel~~
드디어 오늘 여행가는날!!!!!!!!! ㅠㅠ 😫😫😫😫
집에서 아주이른 새벽이 출발해 아침7시55분 마카오행 비행기를 타러 가기위해 하루종일 짐을 싸며 준비를 끝내고 나갈준비를 하는 찰나에....
문자한통이 왔어요

태풍 버빙카!!! 이 나쁜....!!!
지연도 아니고 취소라니...
여행가기 직전인데... 준비는 다 했고 갈일만 남았는데...
전 이제 어디로 가죠???!!
아무것도 못한채 멍때리는 중이랍니다~
(난 누구?.. 여긴 어디?..)
뉴스에서만 천재지변으로 인해,태풍으로인해 비행기가 결항되어 공항이 사람들로 난리가 난걸 본적은 있지만...
나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날 줄이야~ ㅠㅠ
마카오 호텔에 전화해서 호텔도 취소해야하고 비행기도 공연도~
멘붕상태네요ㅠㅠ ㅠㅠ
차근차근 전화해 취소하려고요
다시 일정빼기가 어려워 기약이 없네요 ㅠㅠ
나에게도 이런일이....
(마카오 갤럭스 호텔 바이바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