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살까 하던 중
친구가 숲마트라는곳에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이동네에 그런곳도 있었나? 했는데 정말 있더군요
다양한 꽃과 나무, 화분을 팔고있었습니다.
마치 작은 수목원에 온 느낌이랄까..
식물을 좋아하시는 어머니가 딱 떠올라 사진을
찍었네요. 한번 모시고와야겠습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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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작은 수목원에 온 느낌이랄까..
식물을 좋아하시는 어머니가 딱 떠올라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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