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피로가 쌓였나보다... 걷고 들어와서 기절하듯 잠들어버렸다...ㅠㅠㅠ
새벽이지만, 해야할 일이고 이미 했으니 포스팅합니다.
걸음수

ㅎㅎ 12762걸음이 목표였고 12817걸음으로 달성했다...

이건 어제 달성했다는 근거...
다음 목표

13400걸음이다..매일 달성하는 건 매우 보람차지만 안하던 걸 하니 체력이 부족한 게 너무 잘 느껴져서 힘들다ㅜㅜ
원래 실습하고 오면 씻고 엎어져 자기 바빴는데 걷기까지 하려니 힘들 수 밖에!
해야할 일이니 내일도 걷는다. 곧 주말이니 잠보충 할 수 있다!
새벽에 깨어나 어떻게든 포스팅...ㅠㅠ 출근을 위해 다시 잠자리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