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제 할 일이 있었는데 이틀 밤을 지새운 터라 집 와서 씻고 바로 기절하듯 잠이 들어버렸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오늘을 알차게 쓰기 위해 잠든 거라 생각하고, 오늘 할 일, 하고싶은 일을 정리하면서 하루를 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오늘 할 일!
- 남은 짐 싸기! 11시까지 다 정리 해야한다ㅜ!>이미 완료!
- 사진찍기~
- 컨펌받은 인계노트 파일본으로 완성하기!
- 걷기!
하고 싶은 일!
- 실습지 미리 가서 둘러보기! 어제 강동성심에 가보니 미리 실습다녀온 친구가 아니었으면 금방 찾아가지 못할 것 같은 구조였다ㅜㅜ 어젠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으니 병원 방문자 입장에서 병원 구조는 어떤지! 내가 갈 NR은 어떻게 찾아가는지~ 서울의료원이랑 시스템이 어떻게 다른지 바교해보고싶다! 당일날 못찾아가는 불상사는 없어야지ㅠㅠ!!!
- 그림 그리고 싶다! 타블렛을 꺼내본 지가 언젠지... 대체 언제 꺼내서 언제 그림을 그린 건지.. 기억도 안난다ㅜㅜ 제대로 완성한 게 1~2개월 전ㅠㅠ,,,늦깎이 할로윈 합작도 있으니 마감ㅜㅜ 달리고 싶다!
할 일엔 정말정말 오늘 할 일만 적어놓았으니 저건 꼭 해야지!
Q: 좋아요는 어떻게 다는 건가요..? 보팅이 좋아요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