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새삼 무섭네요..

By @tinytofu5/24/2018ta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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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통기한 이틀 넘긴 우유가 좀 남았길래 시원하게 입으로 털어넣었더니 하루종일 변기파괴범 신세네요..

처음엔 몰랐는데 점심에 카페에서 밀크티나 한잔 하러 갔더니 배에서 천둥이 치더라구요

앉거나 일어서기만 해도 바로 신호가 와서 오늘은 일이고 뭐고 일찍 집에 와버렸어요 ㅋㅋ..

부랴부랴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까지 먹으니까 좀 나아지더라구요

그래도 하루 쉰 덕에 이런저런 생각도 정리하고

재택근무라도 깔짝대면서

스팀잇에 포스팅할 짬도 나서 좋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ㅎ

사진은 화랑대 카페 ‘던모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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