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주가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오늘은 저희 집 새 식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ㅋㅋ

짠~~
양 손에 폭 안길만큼 작아요ㅋㅋ
종은 페르시안 친칠라구요! 친칠라는 페르시안 중에서도 털의 색이 여러가지 섞인 종이라고 합니다(맞나?)

오자마자 졸렸는지 상자에 담겨서 졸았어요..

핥 ㅡ 짞
나름 고양이라고 그루밍도 하시네요

카메라가 귀찮은지 외면하네요ㅠ

망한 고먐미 사진.jpg

마지막은 잘 나온 사진으로 마무리! ㅋㅋ
아무래도 집에 아기고양이가 있다보니 접종, 미용 등등 손도 많이가고 집도 쉽게 못비우겠네요
그래도 어찌나 애교가 많은지 하루종일 저만 따라다녀서 키우는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