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도오고 코인하락 스트레스 받을땐,,,
고기에 미쳐보자.. 어디 이런 가성비가...쵝오.

메뉴판 부터 일단 투척이다^^

예전에는 A, B 군이 나뉘지를 않아서 13000원 정도에 즐길수 있었는데, 지금은 삼겹살과 쭈꾸미를 먹으려면 15000원을 내어야 한다. 다만, 삼겹살과 불고기 정도로 12000원 메뉴도 추천할만하다.



가성비가 절대적이라서 맛을 논하기는 그렇지만, 리필삼겹살에서 비계가 늘어나는 현상(?) 쭈꾸미는 라면스프(?)맛이 나는점
등의 수준이지만, 다른 무한리필집에 비하면 매우준수하다 하겠다. 셀프바를 통해 야채와 밑반찬, 밥 등을 자유롭게 먹는 장점도 있다..이런곳에서는 음료 정도의 사치는
상호: 미친생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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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정보
미친 생고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https://kr.tasteem.io/event/38)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