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웃님의 피드를 살펴보니 재밌는 제안을 뒤늦게 발견했다. kr-daily .태그가 그것
이벤트도 있었지만 한발늦는 thebaek이었기에 그러려한다.
다만 너무 반갑다. 스티밋을 시작하고 보니 코인에 대한 지식이 없는 유저가 보상을 받기란 여간어려운게아니다. 물론 노력없는 과정의 결과를 욕심내는건 다소 뻔뻔하기에 쏘쏘 만족중이긴하다.
그러던 와중 좀더 아주좀더 가볍게 사진한장과 내근황을 이야기허는 스티밋공간을 원하고있었다. 그찰나에 보인 kr-daily 태그 아무래도 자주 애용할것같다.
이런저런 제안들이 용솟음치믄 스티밋은 생물이다. 아직도 발전중이고 여전히 발전중이고 시도중이다. 좀더가벼운 글을 위한 제안도 나에겐 참 감사합니다. 뻘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