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꽤 오랜만에 글을 남겨본다.
몇가지 글을 통해 분에 넘치는 보팅을 받았고 그 결과를 직접 맛보기도 해봤다. 공백기간은 그 결과를 직접 받아본 기간이었고 스팀잇에 감사했다. 달다 무지하게 달다.
가상화폐는 옆집 순이와 뒷집 철수까지 알정도가 되었다. 가즈아는 17년 핫키워드가 되었고 한강온도 체크는 필수과정이 되었다. 웃프지만 불과 몇개월안에 만들어진 분위기다.
그중에서도 스팀잇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앞으로는 더 밝을 것같다. 곧 다시 스팀잇 힘을 복구할날이 올것이다. 그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