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빠리, 치앙마이를 아시나요?

By @thaiming3/7/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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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바라:여행 바이러스 라디오 팟캐스트의 진행자 밍입니다.

제 마음의 고향 태국 북부, 그 중에서도 치앙마이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이미 여러 매체에서 접하셔서 익숙한 도시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왜 치앙마이를 태국의 '빠리'라고 부르냐고요?

빠리에 세느 강이 흐르듯 치앙마이에는 핑강이 흐르고 있구요.

식물과 사원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입니다.

치앙마이만의 아티스틱한 분위기가 가득하구요.

그리고 요즘 디지털 노마드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외국인 여행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는 치앙마이에서만 총 2달을 여행했는데요.

2달도 부족한 곳입니다.

바이크를 타고 치앙마이 곳곳을 누비고 다니기도 하구요.

숲속 카페에 가서 30밧(1000원)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호사를 누리기도 하구요.

재즈바에서 창 비어를 마시며 밤의 치앙마이를 즐기기도 하구요.

1년 동안 치앙마이에서 지내고 싶을 정도로 애정하는 곳이에요.

여러분의 최애 도시는 어디인가요?

http://www.podbbang.com/ch/15301?e=2255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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