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라이딩~!
벌써 3주째내요
원래 주말은 어디 예식장 다녀오지 않으면
방콕인데..무려 3주동안의 주말은
그야말로 땀이 비오듯 흘린다는 말의
참맛을 보았구요
물의 소중함
시원한 바람의 소중함
그리고 에어컨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는 한주 였내요
늦잠도 자고 싶은거야..뭐..ㅎ
남들 다가는 대부도!
처음 가봤내요
자전거를 타고..ㅎ
이제 죽을때까지 갈일은 없을듯..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냥"입니다
그냥...
그래도 뿌듯 합니다
이유없이...
내일은 시체놀이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 모르겠내요...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서..ㅡㅡ
해피 윜.
사실 지루했어요..ㅎ
기대를 많이해서그런가..
서울에서 가기엔 여러모로
그냥 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